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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mus, IPO 공모가 A$8~A$8.25 인하 논의 보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Firmus가 IPO 공모가를 주당 A$11에서 A$8~A$8.2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Firmus가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A$11에서 A$8~A$8.2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로이터통신 브레이킹뷰스(Breakingviews)는 호주 파이낸셜 리뷰(AFR) 보도를 바탕으로 Firmus가 주당 가격을 A$8까지 낮추는 방안을 논의했고 A$8.25를 유지하려 한다고 전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Firmus가 IPO 공모가를 주당 A$11에서 A$8~A$8.2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Firmus가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A$11에서 A$8~A$8.2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통신 브레이킹뷰스(Breakingviews)는 호주 파이낸셜 리뷰(AFR) 보도를 바탕으로 Firmus가 주당 가격을 A$8까지 낮추는 방안을 논의했고 A$8.25를 유지하려 한다고 전했다. 주식 수가 같다고 가정하면 A$8.25 기준 기업가치는 약 A$330억으로, 당초 A$11 기준 A$437억보다 낮다. 호주 ABC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이 끝난 뒤 투자은행들이 상장 가격을 정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당시 Firmus는 호주증권거래소(ASX) 상장 절차를 추진하고 있었다. ABC는 Firmus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부채가 약 300억달러(약 40조290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회사 전망을 전했다.

이 수치는 완공 뒤를 가정한 것으로 현재 부채 잔액과는 다르다.

Firmus는 비트코인(BTC) 채굴 사업으로 출발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전환했다. 회사는 8월 7일 엔비디아($NVDA), 코투, 블랙스톤 등이 참여한 20억달러(약 2조6860억원) 규모 투자 약정을 발표했다. Firmus는 뉴스룸에서 계약 용량이 900MW를 넘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 브레이킹뷰스는 AFR 보도를 토대로 전체 약 1GW 파이프라인 가운데 실제 구축된 용량은 42MW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