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 3분기 약 570억달러 중개…솔라나 점유율 71%서 65%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주피터의 분기 거래량은 전 분기보다 5% 줄었지만 매출은 12% 늘었다.
- 주피터(JUP)는 2026년 3분기 약 570억달러(약 76조3800억원)의 거래를 중개했다.
- 솔라나(SOL) 내 점유율은 2분기 71%에서 3분기 65%로 낮아졌다.
본문
주피터의 분기 거래량은 전 분기보다 5% 줄었지만 매출은 12% 늘었다. 주피터(JUP)는 2026년 3분기 약 570억달러(약 76조3800억원)의 거래를 중개했다. 솔라나(SOL) 내 점유율은 2분기 71%에서 3분기 65%로 낮아졌다. 크립토 브리핑은 11월 4일 보도에서 주피터가 2026년 3분기 교차 체인 DEX 애그리게이터 거래량 1위를 기록했고, 거래 중개량은 약 570억달러였다고 전했다. 월별 거래량은 7월 182억달러(약 24조3880억원), 8월 188억달러(약 25조1920억원), 9월 200억달러(약 26조8000억원)였다. 경쟁 서비스인 DFlow는 3분기 154억달러(약 20조6360억원), OKX DEX는 121억달러(약 16조2140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분기 점유율은 솔라나 전체 DEX 애그리게이터 거래량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주피터의 3분기 매출은 1700만달러(약 227억8000만원)로 전 분기보다 12% 늘었다.
본지는 앞서 최근 30일 거래량에서 주피터가 솔라나 애그리게이터 시장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당시 주피터의 51.8%는 해당 30일 동안 솔라나 전체 애그리게이터 거래량을 분모로 계산한 값이었다. 30일 기준 점유율과 분기 기준 점유율은 기간이 달라 두 수치를 이어서 점유율 변화 추세로 해석하기 어렵다.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중개 거래량은 1조3000억달러(약 1742조원)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