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가상자산 시총 2조8000억달러 회복 外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2조8000억달러(약 3881조원)를 회복했고, 한때 2조9000억달러(약 4019조원)에 근접했다.
- 오데일리는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다시 2조80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으며, 코인게코는 2조8600억달러로 집계했다.
- 한 고래가 최근 5일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비트코인(BTC) 1107개를 매도한 뒤 이더리움(ETH) 3만4422개를 매수해 전량 스테이킹한 것으로 관측됐다.
본문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2조8000억달러(약 3881조원)를 회복했고, 한때 2조9000억달러(약 4019조원)에 근접했다. 오데일리는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다시 2조80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으며, 코인게코는 2조8600억달러로 집계했다. 한 고래가 최근 5일 동안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비트코인(BTC) 1107개를 매도한 뒤 이더리움(ETH) 3만4422개를 매수해 전량 스테이킹한 것으로 관측됐다. 매도한 비트코인 가치는 8676만달러(약 1202억원), 매수한 이더리움 가치는 8650만달러(약 1199억원)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솔라나(SOL)의 동반 상승과 신규 매수자 확대가 시장 확산 여부를 판단할 기준으로 제시됐다. 휴머니티(H), 소소밸류(SOSO), STBL, 리버(RIVER) 등 주요 토큰 4종이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총 3295만달러(약 456억원) 규모의 물량을 해제한다.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가 도박 손실을 당첨금 범위에서 전액 공제하는 조항을 포함한 세법안을 찬성 38표, 반대 5표로 가결했다. 법안이 시행되면 2027~2036년 연방 세입은 19억9700만달러(약 2조7700억원) 줄어들 전망이다. 북한 연계 해킹 조직 워터플럼(WaterPlum)이 가짜 채용과 코딩 과제를 이용해 100개국 이상에서 최소 3만대의 기기를 감염시키고 1070만달러(약 148억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경찰청(NPA)과 미국 연방수사국(FBI) 등 7개 기관은 18일 공동 경보에서 워터플럼이 AI·가상자산·NFT 기업을 사칭했다고 밝혔다. 위즈덤트리(WisdomTree)와 문페이(MoonPay)가 미국 적격 투자자에게 스테이블코인으로 위즈덤트리 트레저리 머니마켓 디지털펀드(WTGXX)를 매수할 수 있는 경로를 구축한다. 한 고래가 비트코인 1107개를 매도하고 이더리움 3만4422개를 전량 스테이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