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 실시간 뉴스로

“8개국 정비 인재 28명 한국으로”…현대차, 전기차·ADAS 실습 교육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현대자동차가 아시아·유럽 8개국의 자동차 정비 교육기관에서 선발된 강사와 학생 28명을 국내로 초청해 전기차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미래 모빌리티 정비 교육을 진행했다.
  • 현대차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네팔·인도·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터키·폴란드·싱가포르의 산학협력 정비기관 소속 학생 18명과 강사 10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 참가자들은 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전기차 기본 원리와 배터리, 차량 통신, 충전 시스템, E-GMP, ADAS 등을 교육받았다.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현대차 아산공장, 고양하이테크센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등도 방문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현대자동차가 아시아·유럽 8개국의 자동차 정비 교육기관에서 선발된 강사와 학생 28명을 국내로 초청해 전기차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미래 모빌리티 정비 교육을 진행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네팔·인도·필리핀·태국·말레이시아·터키·폴란드·싱가포르의 산학협력 정비기관 소속 학생 18명과 강사 10명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 참가자들은 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전기차 기본 원리와 배터리, 차량 통신, 충전 시스템, E-GMP, ADAS 등을 교육받았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현대차 아산공장, 고양하이테크센터,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등도 방문했다. 철강 생산부터 완성차 제조, 정비·서비스까지 자동차 산업 전반의 과정을 살펴보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을 이수한 강사들은 귀국 후 현지 정비 교육기관에서 현대차 특화 커리큘럼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자국 내 현대차 정비 거점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우수 인재에게는 향후 해외 판매·서비스 거점 취업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강범석 현대차 글로벌서비스사업부장 전무는 “글로벌 학생들을 서비스 인재로 육성하는 것은 전 세계 소비자가 현대차를 더욱 신뢰하게 만드는 일”이라며 “글로벌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서비스 인재의 성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가 8개국 정비 인재 28명을 초청해 전기차·ADAS 실습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배터리·차량통신·충전시스템과 E-GMP 를 익히고, 완성차 제조부터 정비까지의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글로벌 산학협력에 따른 정비 인재 육성이 현지 서비스 품질과 고객 신뢰 제고의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아시아·유럽 8개국의 강사와 학생 28명을 초청하여 전기차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천안 글로벌러닝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현대차의 기술을 배우고 현지 정비 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