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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USDC 환전, 1만달러 거래 수수료 80달러 차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크라켄의 앱 즉시 거래와 주문장부 수수료율을 1만달러에 적용하면 80달러(약 10만6480원) 차이가 난다.
  • 은행 지급 수수료와 환율, 계좌 조건에 따라 실제 송금 총비용은 달라질 수 있다.
  • 크라켄에서 1만달러어치 유에스디코인(USDC)을 유로로 바꿀 때 앱 즉시 거래와 주문장부 거래의 수수료 차이는 80달러(약 10만6480원)다.
시장 반응 중립USD/KRW
ARTICLE BRIEF

본문

크라켄의 앱 즉시 거래와 주문장부 수수료율을 1만달러에 적용하면 80달러(약 10만6480원) 차이가 난다. 은행 지급 수수료와 환율, 계좌 조건에 따라 실제 송금 총비용은 달라질 수 있다. 크라켄에서 1만달러어치 유에스디코인(USDC)을 유로로 바꿀 때 앱 즉시 거래와 주문장부 거래의 수수료 차이는 80달러(약 10만6480원)다. 다만 이 계산은 거래 수수료율만 비교한 것으로, 실제 송금 총비용에는 환율과 은행 지급 수수료, 계좌 조건도 반영된다. 크라켄은 앱의 즉시 매수·매도에 1% 거래 수수료를 부과하고, 크라켄 프로의 스테이블코인·외환 주문장부 기본 수수료는 0.20%로 안내한다. 이를 1만달러에 적용하면 각각 100달러(약 13만3100원)와 20달러(약 2만6620원)다.

크라켄은 Kraken+ 회원에게 월 거래량 1만달러까지 일부 주요 통화의 앱 거래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안내하지만, 이 혜택은 크라켄 프로 주문장부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크라켄은 지원되는 스테이블코인과 달러 간 전환에 스프레드와 전환 수수료가 없고, USDC와 달러 사이 하루 한도가 10만달러라고 안내한다. 국제결제은행(BIS)이 10월 19일 공개한 워킹페이퍼 1385호는 송금 비용을 거래 수수료만으로 계산하지 않았다. 보고서는 환전 수수료와 환율 마진, 블록체인 거래 비용, 법정화폐 출금 비용을 함께 비교했다. 미국에서 선진국 통화권으로 1만달러를 보낼 때 핀테크 송금업체의 중위 비용은 약 40~60달러(약 5만3240~7만9860원)였고, 일부 목적지에서는 비용이 더 높았다. 따라서 80달러는 1만달러 거래에 두 수수료율을 적용한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