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롱 베팅 ‘줄청산’…24시간 동안 1.7억달러 증발, 비트코인·이더리움 집중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주요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롱 포지션 청산이 확대되며 전체 청산의 약 71%를 차지했다.
-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롱 포지션 청산 이 확대되며 레버리지 부담이 빠르게 줄었다.
- 비트코인(BTC) , 이더리움(ETH) 에 청산 이 집중된 가운데 솔라나(SOL) 와 지캐시(ZEC) 등 알트코인 에서도 상승 베팅이 잇달아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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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롱 포지션 청산이 확대되며 전체 청산의 약 71%를 차지했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주요 종목을 중심으로 롱 포지션 청산 이 확대되며 레버리지 부담이 빠르게 줄었다. 비트코인(BTC) , 이더리움(ETH) 에 청산 이 집중된 가운데 솔라나(SOL) 와 지캐시(ZEC) 등 알트코인 에서도 상승 베팅이 잇달아 정리됐다. 8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전체 청산액은 1억7111만달러(약 2291억원)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은 1억2187만달러(약 1632억원)로 전체 약 71%를 차지했다. 최근 12시간 청산액은 8495만달러(약 1138억원)로, 롱 청산이 5841만달러(약 782억원)를 차지했다. 비트코인 에서는 24시간 동안 4027만달러(약 539억원)가 청산돼 주요 종목 가운데 규모가 가장 컸다.
이더리움 도 24시간 동안 2381만달러(약 319억원)가 청산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두 종목의 합산 청산액은 6400만달러(약 857억원)를 넘어섰다. 솔라나 는 24시간 청산액이 약 845만달러(약 113억원)로 집계됐다. 한편, 최근 24시간 동안 청산된 투자자는 6만5406명으로 집계됐다. 1억2000달러 롱 청산…전체 청산액 71% 8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전체 청산액은 1억7111만달러(약 2291억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