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폼, 에이브 기반 ‘언 스톡스’ 가동…토큰화 주식으로 디파이 수익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탈중앙화금융 플랫폼 슈퍼폼(Superform·UP2)이 베이스(Base)에서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USDC를 빌려 운용하는 ‘언 스톡스(Earn Stocks)’를 가동했다.
- [블록미디어 황효준 에디터] 탈중앙화금융(DeFi) 플랫폼 슈퍼폼(Superform·UP2)이 베이스(Base)에서 토큰화 주식을 활용한 수익 전략 ‘언 스톡스(Earn Stocks)’를 가동했다.
- 엔비디아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USDC를 빌린 뒤 온체인 시장에서 추가 수익을 노리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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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금융 플랫폼 슈퍼폼(Superform·UP2)이 베이스(Base)에서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USDC를 빌려 운용하는 ‘언 스톡스(Earn Stocks)’를 가동했다. [블록미디어 황효준 에디터] 탈중앙화금융(DeFi) 플랫폼 슈퍼폼(Superform·UP2)이 베이스(Base)에서 토큰화 주식을 활용한 수익 전략 ‘언 스톡스(Earn Stocks)’를 가동했다. 엔비디아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USDC를 빌린 뒤 온체인 시장에서 추가 수익을 노리는 구조다. 언 스톡스는 슈퍼폼이 앞서 공개한 토큰화 주식 상품군 ‘슈퍼스톡스(SuperStocks)’에 수익 전략을 더한 서비스다. 토큰화 주식을 단순히 사고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담보로 활용해 추가 수익 기회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슈퍼스톡이 코인베이스 토큰화 주식을 베이스의 에이브 V4 ‘에퀴티 허브(Equities Hub)’에 담보로 맡기고 USDC를 빌린다.
에이브 V4 에퀴티 허브는 미국 외 지역의 적격 이용자가 코인베이스가 지원하는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USDC를 빌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쉽게 말해 토큰화 주식을 담보로 자금을 빌린 뒤 비용과 위험을 고려해 수익 기회가 있을 때만 자금을 운용하는 방식이다. 슈퍼폼에 따르면 슈퍼NVDA는 사전 예치 단계에서 베이스에서 발행된 토큰화 엔비디아 주식인 NVDAc 물량의 약 10%를 끌어모았다. 회사는 이를 토큰화 주식을 단순 거래 자산이 아닌 수익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나타난 사례로 보고 있다. 루이지 도노리오 데메오 에이브 랩스 최고전략·사업책임자는 “토큰화 주식은 온체인 담보로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며 “슈퍼스톡스는 이러한 신용 기능에 자동화된 온체인 수익 전략을 결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안토니오 가르시아 마르티네스 베이스 성장 책임자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토큰화 주식은 출시 이후 6주 동안 베이스에서 15억달러 이상의 온체인 거래량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