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미·이란 협상 기대에 BTC 8.4만달러 회복…솔라나·XRP 반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뉴욕 디지털자산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비트코인은 8만4446.67달러로 0.11% 올랐고 엑스알피·솔라나·도지코인 등 알트코인은 더 큰 폭으로 반등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 비트코인 이 최근 8만7000달러대에서 급락한 뒤 8만4000달러선을 되찾았고 솔라나 와 엑스알피 등 주요 알트코인 은 비트코인 보다 큰 폭으로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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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지털자산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비트코인은 8만4446.67달러로 0.11% 올랐고 엑스알피·솔라나·도지코인 등 알트코인은 더 큰 폭으로 반등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 이 최근 8만7000달러대에서 급락한 뒤 8만4000달러선을 되찾았고 솔라나 와 엑스알피 등 주요 알트코인 은 비트코인 보다 큰 폭으로 반등했다. 24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88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74% 증가했다.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BTC)은 8만4446.67달러로 전일 대비 0.11% 상승했다. 엑스알피(XRP) 는 1.53달러로 2.69% 올랐고, 솔라나(SOL) 는 117.38달러로 2.59% 상승했다. 밈코인 대표 종목인 도지코인(DOGE) 은 0.09677달러로 5.01% 뛰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닷컴이 인용한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액 약 1억1000만달러 가운데 8000만달러 이상이 롱 포지션이었다. 시장 전문가들의 시선은 비트코인이 8만4000달러를 회복했다는 사실보다 최근 저항선 과 지지선 사이에서 어느 방향으로 이탈하는지에 맞춰지고 있다. 그는 비트코인이 다음 상승 움직임에 나서기 전에 7만8000~7만9000달러 구간을 확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의 8만~8만2000달러 지지 여부와 8만6000~8만7300달러 저항 돌파 여부 그리고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의 실제 진전 여부다. 다만 롱 포지션 청산 과 미결제약정 감소가 동시에 나타난 만큼 현재 시장은 단순한 낙관론보다는 현물 매수세와 레버리지 정리가 맞물린 변동성 높은 반등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