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에스엠, SMTR25 데뷔를 기다려야”…목표가 ↓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은 5일 에스엠에 대해 기획사 산업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디레이팅(PER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12만4000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은 2911억원, 영업이익은 3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26% 감소했으며, 영업익은 시장 추정치(36 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은 2911억원, 영업이익은 3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26% 감소했으며, 영업익은 시장 추정치(369억원)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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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5일 에스엠에 대해 기획사 산업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디레이팅(PER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12만4000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은 2911억원, 영업이익은 3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26% 감소했으며, 영업익은 시장 추정치(36 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은 2911억원, 영업이익은 3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26% 감소했으며, 영업익은 시장 추정치(369억원)에 부합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앨범은 NCT127 과 슈퍼주니어 유닛 등 약 180만장이 판매 되었으며, 콘서트는 약 77만명으로 에스파 월드투어 약 30 만명과 라이즈·엑소 아시아 등이 반영됐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낮아진 컨센서스에는 부합했지만 하이브가 내년 예상 기준 15배 내외까지 하락하면서 기획사 산업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이 지속되고 있다”며 “단기로는 북미향 투어가 확대될 수 있는 아티스트가 제한적이며, 영업외적으로는 역사적인 엔저로 일본향 수익성이 훼손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신인 남자 그룹 SMTR25의 데뷔가 내년 상반기에 계획돼 있다”며 “코르티스가 데뷔 2년차에 앨범당 500만장 판매고에 근접하고 있어 경쟁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간 자회사들의 정상화와 디어유의 연결 반영으로 고성장 해왔지만, 이제는 신인 아티스트들의 성장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제한적이기에 흥행에 따른 실적 상향 여부가 중요하며, 관련 흥행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기간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에스엠의 3분기영업이익 이 3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반대급부로 내년 상반기 계획된 SMTR25 데뷔의 흥행이 실적 상향 여부를 가를 변수로 꼽힙니다. 하나증권은 에스엠의 주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밝히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12만4000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하이브의 밸류에이션도 하락하면서 기획사 산업 전체의 디레이팅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인 남자 그룹 SMTR25의 데뷔 및 시장의 흥행 여부가 향후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