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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달러 박스권 비트코인, 브랜트 10만달러 차트 재소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약 1억800만원) 안팎의 박스권에 머무는 가운데 피터 브랜트(Peter Brandt) 팩터리포트(The Factor Report) 운영자의 2019년 10만달러(약 1억3500만원) 차트가 다시 시장 논의에 올랐다.
  •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안팎에 머무는 가운데 피터 브랜트의 2019년 10만달러 차트가 다시 거론됐다.
  • 새 목표가보다 ETF 순유입과 8만2000달러 저항 확인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약 1억800만원) 안팎의 박스권에 머무는 가운데 피터 브랜트(Peter Brandt) 팩터리포트(The Factor Report) 운영자의 2019년 10만달러(약 1억3500만원) 차트가 다시 시장 논의에 올랐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안팎에 머무는 가운데 피터 브랜트의 2019년 10만달러 차트가 다시 거론됐다. 새 목표가보다 ETF 순유입과 8만2000달러 저항 확인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유투데이는 브랜트가 2019년 6월 공개한 비트코인 로그 차트를 다시 꺼내 들며 당시 10만달러 목표가가 현재 시장 해석의 배경으로 재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논의의 초점은 가격 전망 상향이 아니라, 과거 장기 파라볼릭 구조가 8만달러 부근 가격 흐름과 다시 맞물려 읽힌다는 데 있다. 브랜트는 2019년 6월 22일 X에서 비트코인이 “fourth parabolic phase”에 들어섰고 10만달러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 11월 서브스택 글에서 과거 비트코인 강세 사이클이 모두 점진적으로 약해지는 파라볼릭 구조를 보였고, 그 구조가 무너진 뒤에는 80% 안팎 조정이 뒤따랐다고 적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9월 5일 미국 상장 현물 비트코인 ETF가 최근 3주 동안 38억달러(약 5조1300억원) 순유입을 기록해 2026년 들어 가장 강한 3주 유입 구간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쿠코인은 9월 6일 BTC가 약 7만9985달러(약 1억798만원)에 거래됐고, 9월 3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순유입이 7억3080만달러(약 9866억원)였다고 정리했다. 확인된 것은 ETF 순유입 규모, 8만달러 안팎의 현 가격대, 8만2000달러 부근 저항이다. 쿠코인은 9월 6일 자료에서 9월 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9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다음 변수로 짚었다.

브랜트의 2019년 차트는 다시 회자됐지만, 현재 BTC 시장에서 확인된 쟁점은 8만달러 박스권과 ETF 유입, 8만2000달러 저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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