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S&P500 이익 성장 기여도 3위…4분기 매출 500억달러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AI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크게 늘렸다.
- FactSet 최신 집계에서는 S&P500 이익 성장 기여도 3위로 분류됐다.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가 AI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을 크게 늘렸다.
본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AI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크게 늘렸다. FactSet 최신 집계에서는 S&P500 이익 성장 기여도 3위로 분류됐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가 AI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을 크게 늘렸다. 다만 엔비디아($NVDA)를 제치고 S&P500 이익 성장의 최대 기여자가 됐다는 주장은 최신 집계와 일치하지 않는다.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3분기에 매출 414억5600만달러(약 56조3000억원), 순이익 282억4300만달러(약 38조3000억원)를 기록했다. 마이크론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500억달러±10억달러(약 67조8000억원±1조4000억원)를 제시했다. 매출총이익률은 약 86%로 전망했으며, 이는 확정 실적이 아닌 회사 가이던스다. 마이크론은 2027년 이후에도 DRAM과 NAND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했다.
FactSet은 해당 자료에서 S&P500 이익 성장 기여 기업 순위를 제시했다.
AP통신은 마이크론이 예상보다 큰 이익과 매출, 다음 분기 성장 전망을 내놓은 뒤 주가가 15.7% 상승했다고 전했다. 마이크론과 엔비디아의 순위가 자료 시점에 따라 달라진 것은 이익 성장 기여도가 고정된 지표가 아니기 때문이다.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 4분기 매출 500억달러±10억달러와 약 86%의 매출총이익률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