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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빠졌지만 반도체 불기둥”…프리마켓서 달아오른 삼전닉스, 7천피 재도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이란 종전 MOU 만료 유가·금리↑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반도체 강세 삼전·하이닉스 2~3%대 상승 출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프리마켓에서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가 ‘7천피(코스피 7,000)’를 다시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고조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으로 간밤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37% 오른 28만1000원, SK하이닉스는 3.95% 상승한 17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반응 긍정005930000660KOSPI
ARTICLE BRIEF

본문

미·이란 종전 MOU 만료 유가·금리↑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반도체 강세 삼전·하이닉스 2~3%대 상승 출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프리마켓에서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가 ‘7천피(코스피 7,000)’를 다시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 고조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으로 간밤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기대에 미국 메모리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37% 오른 28만1000원, SK하이닉스는 3.95% 상승한 17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복절 연휴 직전인 지난 14일까지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가 다시 지수 상승을 이끌 수 있을지가 이날 증시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5.31%로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고 10년 만기 국채금리도 4.73%를 기록했다.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공격적인 매출 전망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되살린 것으로 분석된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상무는 “앤트로픽의 공격적인 매출 전망과 미국 정부의 중국산 메모리 견제까지 유입되자 수급의 쏠림이 반도체 스토리지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연휴 기간 미국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 강세가 이번 주 초반 국내 증시의 강세를 이끌 수 있는 요인”이라면서도 “금리와 유가 등 매크로 불확실성이 공존하고 있어 주 초반 이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속도 조절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샌디스크는 뉴욕증시 약세 속에서도 프리마켓에서 메모리주 강세 를 보이며 8.88% 상승했습니다. 미·이란 종전 MOU 만료 유가·금리↑ 샌디스크·마이크론 등 반도체 강세 삼전·하이닉스 2~3%대 상승 출발 지난 14일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프리마켓에서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가 ‘7천피(코스피 7,000)’를 다시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8일 프리마켓에서 동반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가 ‘7천피(코스피 7,000)’를 다시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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