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JPYC 기여보상 인정…490만 KAIA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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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카이아 DLT 재단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기여보상 인정 자산에 추가하고, 지급되지 않은 보상 약 490만 KAIA를 소각한다.
-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카이아 DLT 재단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기여보상 인정 자산에 추가하고, 지급되지 않은 보상 약 490만 KAIA를 소각한다.
- 카이아는 오는 21일부터 JPYC를 기여보상(Contribution Reward·CR) 프로그램의 인정 자산으로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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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DLT 재단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기여보상 인정 자산에 추가하고, 지급되지 않은 보상 약 490만 KAIA를 소각한다.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카이아 DLT 재단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기여보상 인정 자산에 추가하고, 지급되지 않은 보상 약 490만 KAIA를 소각한다. 카이아는 오는 21일부터 JPYC를 기여보상(Contribution Reward·CR) 프로그램의 인정 자산으로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블록 보상의 10%를 거버넌스 카운슬에 일률적으로 배분하던 기존 제안보상은 폐지됐다. 스테이블코인 1달러어치당 KAIA 10개를 함께 스테이킹해야 하며, 이는 기여액을 산정하기 위한 기준이다. 현재는 테더(USDT) 만 인정하고 있지만 오는 21일 시작되는 네 번째 정산 주기부터 유니파이 지갑에 예치한 JPYC도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
적용 시점은 카이아 블록체인 의 2억3034만2400번째 블록 으로, 21일 오전 9시40분께로 예상된다.
카이아는 USDT에 이어 JPYC까지 인정 대상에 포함해 아시아 지역 스테이블코인과의 연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두 정산분을 합친 소각 확정 물량은 490만5146 KAIA다. 서상민 카이아 DLT 재단 의장은 “네트워크에 실제로 기여한 참여자에게 보상이 돌아가고 사용되지 않은 보상은 시장에 유통되지 않도록 설계했다”며 “JPYC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스테이블코인이 카이아에서 활용되는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카이아(KAIA)가 10월 21일부터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예치분을 기여보상 인정 자산에 추가한다. 첫 소각 물량 246만3579 KAIA는 10월 21일 소각하고, 두 번째 정산분 244만1567 KAIA는 11월 소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