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3일간 4억2360만달러 순유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0월 26~28일 4억2360만달러가 들어왔다.
- 10월 누적 순유입은 1억1010만달러(약 1470억원)지만, 겉보기 수요 지표는 마이너스였다.
-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에 10월 26~28일(현지시간) 4억2360만달러(약 5660억원)가 순유입됐다.
본문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10월 26~28일 4억2360만달러가 들어왔다. 10월 누적 순유입은 1억1010만달러(약 1470억원)지만, 겉보기 수요 지표는 마이너스였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에 10월 26~28일(현지시간) 4억2360만달러(약 5660억원)가 순유입됐다. 크립토퀀트의 30일 겉보기 수요 지표는 10월 25일 기준 마이너스 7만6000개로, 자금 유입만으로 가상자산 시장 전체의 상승장 진입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파사이드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의 일별 집계에서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10월 22~23일(현지시간) 7억7350만달러(약 1조330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ETF 자금 이동은 ETF 투자자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전체 현물 시장의 매수 규모와 같지 않다.
미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연준)는 10월 28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연 3.75~4%로 동결했다.
Bureau of Labor Statistics, BLS)이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보다 0.6%,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 상승했다. 글래스노드(Glassnode)의 10월 28일 분석은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현물 ETF의 평균 매입단가인 8만1500달러(약 1억921만원)를 밑돌았다고 짚었다. 시장 전반의 상승 여부를 가늠하려면 현물 수요와 ETF 자금 흐름뿐 아니라 비트코인 이외 자산의 참여 폭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28일(미 동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하루새 1억3730만달러(약 1835억원)가 순유입됐다. 상품별 순유출입 (단위: 만달러) 상품 발행사 10월 28일 최근 5거래일 상장 이후 누적 이로써 비트코인 현물 ETF는 10월 2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이날 자금이 유출된 상품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