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반등에 가상자산 기업 숨통⋯DATㆍ거래소ㆍ지분주 ‘수혜 3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일주일 새 22.9% 상승…공포·탐욕지수 41→74DAT 3사 보유 비트코인 평가가치 공시 당시보다 151억원 증가거래소 보유자산·수수료 회복 기대… 비트코인 일주일 새 22.9% 상승…공포·탐욕지수 41→74 DAT 3사 보유 비트코인 평가가치 공시 당시보다 151억원 증가 거래소…
-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부터 거래소와 거래소 지분 보유 상장사까지 효과가 번지는 모습이다.
- 25일 가상자산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9000달러 안팎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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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일주일 새 22.9% 상승…공포·탐욕지수 41→74DAT 3사 보유 비트코인 평가가치 공시 당시보다 151억원 증가거래소 보유자산·수수료 회복 기대… 비트코인 일주일 새 22.9% 상승…공포·탐욕지수 41→74 DAT 3사 보유 비트코인 평가가치 공시 당시보다 151억원 증가 거래소 보유자산·수수료 회복 기대…지분 보유 상장사도 주목 가상자산 가격이 급반등하면서 상반기 보유자산 가치 하락과 거래 감소로 부진했던 관련 기업의 재무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부터 거래소와 거래소 지분 보유 상장사까지 효과가 번지는 모습이다. 25일 가상자산 시황정보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9000달러 안팎에서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ETH)도 같은 기간 30.4% 급등하며 2480달러대로 올라섰다.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얼터너티브닷미의 공포·탐욕지수는 지난주 41로 ‘공포’ 구간에 머물렀지만 이날 74까지 오르며 ‘탐욕’으로 전환했다.
가장 직접적인 수혜 대상으로는 가상자산을 재무자산으로 축적하는 국내 DAT 기업이 꼽힌다. 두나무 지분을 직접 보유한 상장사는 한화투자증권(9.84%)과 우리기술투자(7.20%), 하이브(2.47%), 삼성증권(2.0%), 삼성SDS와 삼성카드(각 1.0%) 등이다. 코인원은 컴투스홀딩스 계열이 24.54%, 한국투자증권이 20%를 보유해 컴투스홀딩스와 한국금융지주가 각각 직·간접 수혜 대상으로 분류된다. 전문가는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과 기관 수급 개선이 이어지면 가상자산 가격의 상승 추세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세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가 순유입으로 전환됐고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표(코인베이스와 글로벌 거래소 간 비트코인 가격 차이)의 할인 폭도 빠르게 줄었다”며 “기관 수급을 중심으로 시세의 추세적 상승 여건이 형성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비트코인 일주일 새 22.9% 상승…공포·탐욕지수 41→74 DAT 3사 보유 비트코인 평가가치 공시 당시보다 151억원 증가 거래소 보유자산·수수료 회복 기대…지분 보유 상장사도 주목 가상자산 가격이 급반등하면서 상반기 보유자산 가치 하락과 거래 감소로 부진했던 관련 기업의 재무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 가상자산 가격이 급반등하면서 상반기 보유자산 가치 하락과 거래 감소로 부진했던 관련 기업의 재무 부담도 완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