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개 24억원? 살리나스, 금 시총 동등화 가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이 금과 같은 시가총액에 도달한다면 1개당 약 186만달러(약 24억9054만원)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멕시코 기업인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Ricardo Salinas Pliego)는 비트와이즈 게시물에 답하며 “비트코인이...
- 멕시코 억만장자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가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시가총액에 도달하면 1개당 186만달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멕시코 기업인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Ricardo Salinas Pliego)는 비트와이즈 게시물에 답하며 “비트코인이 금의 시가총액과 같아진다면 1개당 186만달러까지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본문
비트코인(BTC)이 금과 같은 시가총액에 도달한다면 1개당 약 186만달러(약 24억9054만원)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멕시코 기업인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Ricardo Salinas Pliego)는 비트와이즈 게시물에 답하며 “비트코인이... 멕시코 억만장자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가 비트코인이 금과 같은 시가총액에 도달하면 1개당 186만달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멕시코 기업인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Ricardo Salinas Pliego)는 비트와이즈 게시물에 답하며 “비트코인이 금의 시가총액과 같아진다면 1개당 186만달러까지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수치가 단기 가격 전망이 아니라 비트코인과 금의 가치 규모를 비교한 장기 가정이라고 설명했다. 지크립토는 살리나스 플리에고의 발언을 전하며 비트코인이 9월 3~4일 8만달러선을 시험한 뒤 비교적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ETH)은 2500달러선을 웃돌았고 리플(XRP)은 6% 상승했다.
지크립토 기사 작성 시점 비트코인은 7만6722달러에 거래됐으며 24시간 동안 3.35% 하락했다. 살리나스 플리에고가 제시한 186만달러는 비트코인의 제한된 공급량과 채택 확대를 전제로 한 계산이다. 그는 2025년에도 비트코인이 금의 시가총액과 같아지려면 약 151만6000달러(약 20억2992만원)에 도달해야 한다고 추산했다. 살리나스 플리에고는 6월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자신이 관리하는 유동 금융자산의 약 70%를 비트코인에 배분했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1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보면서도 “언제인지는 모르겠다”고 밝혀 시점을 특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186만달러는 확정된 가격 목표가 아니라 금과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동등화를 전제로 한 장기 시나리오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