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비상장기업 투자시장 연다...AI 기업부터 24시간 토큰 거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실물연계자산(RWA) 플랫폼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상장 전 비상장기업의 기업가치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토큰화 시장을 선보인다.5일(현지시각) 5일(현지시각) 온도파이낸스는 블로그 에서 "비상장기업의 경제적 성과에 연동되는 '온도 프라이빗 마켓(Ondo Private Markets)'을…
- 온도파이낸스는 이번주 상장 전(Pre-IPO) 인공지능(AI) 기업을 기초로 한 첫 상품의 2차 시장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 이후 로봇과 사이버보안, 바이오테크, 인프라를 비롯해 국방·에너지·우주 등으로 대상 기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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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연계자산(RWA) 플랫폼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상장 전 비상장기업의 기업가치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토큰화 시장을 선보인다.5일(현지시각) 5일(현지시각) 온도파이낸스는 블로그 에서 "비상장기업의 경제적 성과에 연동되는 '온도 프라이빗 마켓(Ondo Private Market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온도파이낸스는 이번주 상장 전(Pre-IPO) 인공지능(AI) 기업을 기초로 한 첫 상품의 2차 시장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후 로봇과 사이버보안, 바이오테크, 인프라를 비롯해 국방·에너지·우주 등으로 대상 기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온도 프라이빗 마켓은 개별 비상장기업의 주식 가치에 연동되는 '토큰화 노트(tokenized note)'를 발행하는 방식이다. 각 노트의 지급액은 해당 기업에 기업공개(IPO)나 인수합병(M&A)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유동성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기초기업 보통주의 주당 가치에 연동된다.
이에 따라 투자자는 비상장기업 주식을 직접 취득하는 대신 해당 기업의 가치 변동에 따른 경제적 성과에 노출되는 구조다. 온도파이낸스는 "자격을 갖춘 투자자가 이 토큰을 자신의 전자지갑에 보관하거나 2차 시장에서 하루 24시간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비상장기업 투자는 일반적으로 최소 투자금액이 높고 거래할 수 있는 2차 시장이 제한돼 있어 투자금 회수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문제가 있었다. 온도파이낸스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관련 상품을 토큰화하고 2차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해 이 같은 유동성 문제를 완화한다는 구상이다. 토큰은 셀프커스터디 지갑에 보관할 수 있으며 요건을 충족하는 다른 투자자나 지원되는 거래 플랫폼으로 이전할 수 있다.
실물연계자산(RWA) 플랫폼 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가 상장 전 비상장기업의 기업가치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토큰화 시장을 선보인다.5일(현지시각) 온도파이낸스는 블로그에서 "비상장기업의 경제적 성과에 연동되는 '온도 프라이빗 마켓(Ondo Private Market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온도파이낸스는 이번주 상장 전(Pre-IPO) 인공지능(AI) 기업을 기초로 한 첫 상품의 2차 시장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