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STX…해외 비중의 30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28%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 ONDO·WLD·STX는 해외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28%로 글로벌 비중의 8.9배를 기록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다.
본문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28%로 관심지수 1위를 기록했다. ONDO·WLD·STX는 해외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 14.28%로 글로벌 비중의 8.9배를 기록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다. 10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89.4점이다. USD1(해외 0.72%·국내 0.02%), BNB(해외 0.69%·국내 0.02%), USDC(해외 12.65%·국내 0.99%)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8일 기준 13.7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ONDO·WLD·STX는 국내 쏠림이 강했고, ALGO·ATOM은 거래 증가폭이 컸다.10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89.4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2,792억 원, ONDO 1,096억 원, ALGO 249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61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6.1%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STX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