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892달러 반등…바닥 찍고 상승하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바이낸스가 63억달러 규모 해킹 피해의 95%를 자체 자금으로 채우고 출금을 재개하면서 비트코인이 7만7892달러로 +0.45% 반등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바이낸스 해킹 충격에서 벗어나며 소폭 반등했다.
- 2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789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4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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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63억달러 규모 해킹 피해의 95%를 자체 자금으로 채우고 출금을 재개하면서 비트코인이 7만7892달러로 +0.45% 반등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바이낸스 해킹 충격에서 벗어나며 소폭 반등했다. 2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7만7892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45% 상승했다. 이더리움(ETH)은 2263달러로 +0.43% 올랐고, 리플(XRP)은 1.25달러로 -0.3% 내렸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체인링크(LINK)가 11달러로 -4.03% 하락해 낙폭이 가장 컸다. 지캐시(ZEC)는 1226달러로 -1.96%, 솔라나(SOL)는 94달러로 -1.52% 내렸다. 이 밖에 바이낸스코인(BNB)은 707달러로 +0.61% 올랐고, 도지코인(DOGE)은 0.08달러로 -0.78%, 하이퍼리퀴드(HYPE)는 87달러로 -0.24% 내렸다.
바이낸스는 핫월렛에서 약 63억달러 규모가 도난당한 것으로 추산했고, 분석가들은 북한 연계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배후로 지목했다. 바이낸스는 피해 자산의 약 95%를 자체 자금으로 채웠다며 손실을 이용자에게 넘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30일 뉴욕증시에서는 나스닥이 -2.86%, S&P500이 -1.82% 하락 마감했다. 이더리움(ETH)은 2263달러로 +0.43% 올랐고, 리플(XRP)은 1.25달러로 -0.3% 내렸다.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