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루키즈 점검] 매드업, 상장 첫해 흑자…미국 공략 드라이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가까이 늘었고 매출도 50% 이상 증가했다.
- 주력인 디지털 광고대행 사업이 외형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자체 개발한 AI 마케팅 솔루션 ‘LEVER Xpert’ 매출도 빠르게 늘고 주력인 디지털 광고대행 사업이 외형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자체 개발한 AI 마케팅 솔루션 ‘LEVER Xpert’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 매드업은 공모자금을 AI 인프라와 전문인력, 미국 사업 등에 투입해 LEVER Xpert를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본문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가까이 늘었고 매출도 50% 이상 증가했다. 주력인 디지털 광고대행 사업이 외형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자체 개발한 AI 마케팅 솔루션 ‘LEVER Xpert’ 매출도 빠르게 늘고 주력인 디지털 광고대행 사업이 외형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자체 개발한 AI 마케팅 솔루션 ‘LEVER Xpert’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 매드업은 공모자금을 AI 인프라와 전문인력, 미국 사업 등에 투입해 LEVER Xpert를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2분기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17억원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매출은 115억원에서 183억원으로 58.6% 증가했다. 2024년 17억원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49억원으로 약 185% 증가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1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두 배 늘었다.
2025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5억원을 기록했지만 2023~2024년 연속 세전손실을 내면서 상장예비심사 당시 이익미실현기업 상장 요건을 적용받았다.
상장 첫해부터 수익성을 확보했다는 점은 향후 강화되는 코스닥 상장 유지요건 대응에 긍정적이다. 고성능 GPU 서버와 네트워크·스토리지 등 자체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AI 관련 인력도 2026년 14명, 2027년 25명까지 누적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2월 미국 법인 ‘MADUP Global’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고 약 7억원을 출자했다. LEVER Xpert의 반복 매출 구조와 미국 사업 안착 여부가 중장기 성장성을 좌우할 전망이다. 주력인 디지털 광고대행 사업이 외형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자체 개발한 AI 마케팅 솔루션 ‘LEVER Xpert’ 매출도 빠르게 늘고 있다.매드업은 지난 7월 이익미실현기업 상장 요건, 이른바 ‘테슬라 요건’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2025년 이미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선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이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향후 관건은 광고대행 중심의 사업 구조를 매드업이 코스닥 상장 첫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