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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300억원 투자…신한·LG CNS도 캔톤 협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한화투자증권은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약 300억원을 투자했다.
  • 신한자산운용은 슈퍼 밸리데이터 참여 승인을 받았고, LG CNS는 국내 금융기관의 접속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 신한금융그룹과 한화투자증권, LG CNS가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에서 각각 거버넌스 참여, 투자, 접속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한화투자증권은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약 300억원을 투자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슈퍼 밸리데이터 참여 승인을 받았고, LG CNS는 국내 금융기관의 접속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신한금융그룹과 한화투자증권, LG CNS가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에서 각각 거버넌스 참여, 투자, 접속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내용은 협력 기반 마련 단계로, 실제 거래나 상용 서비스 개시를 뜻하지는 않는다. LG CNS는 10월 6일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KITL)’을 출시하고 캔톤 파운데이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신한금융그룹 계열 신한자산운용은 캔톤 네트워크의 슈퍼 밸리데이터 참여 승인을 받았다. 거버넌스 제안 CIP-0121은 9월 11일 승인됐고, 신한자산운용의 참여 가중치는 최대 10으로 설정됐다. 신한금융그룹은 6월 2일 캔톤 파운데이션과 거버넌스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디지털에셋은 7월 21일 신한금융그룹이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한화투자증권은 4월 디지털에셋과 MOU를 맺은 데 이어 7월 약 300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에셋은 캔톤 네트워크를 개발·운영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이다. 한화투자증권은 투자 발표에서 캔톤 생태계 참여와 해외 금융기관 협력 기반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