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100만 USDC 자선단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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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종목명 이전 금액 수신처 시간 추가 정보 (서울=민심뉴스)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서울=민심뉴스)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100만 USDC를 자신의 자선 단체인 Kanro Fund로 이전했다.
- 한 유명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 현지 바닥에 도달했으며 94,000달러를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다.
- 그는 80,000~81,000달러 범위에서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평균 진입 가격은 80,400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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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이전 금액 수신처 시간 추가 정보 (서울=민심뉴스)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서울=민심뉴스)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인 비탈릭 부테린이 100만 USDC를 자신의 자선 단체인 Kanro Fund로 이전했다. 한 유명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 현지 바닥에 도달했으며 94,000달러를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80,000~81,000달러 범위에서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구축했으며, 평균 진입 가격은 80,400달러라고 밝혔다. 또한, 60,000~64,000달러에 매수한 비트코인 현물 포지션도 보유 중이다. 이 트레이더는 80,000~81,000달러 영역이 강력한 현물 수요와 포지션 구축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축적 영역이자 현지 바닥 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현재 기관 보유분의 비트코인 평균 매입 비용은 약 80,200달러이며, 기관 및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통합 비용은 80,000~81,500달러 사이로 나타났다.
10월 20일 기준, 바이낸스에서 80,000달러 부근의 현물 매수 주문이 재축적되었으며, 실현 수익 실현 속도는 9월 최고치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판매 압력이 주로 개인 투자자, 선물 공매도 세력, 일부 단기 보유자로부터 비롯되었음을 시사하며, 60,000~70,000달러 범위에서 포지션에 진입한 중장기 매수자들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보유하려는 경향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와 더불어 10월 28일 예정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결정 발표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1년 동안 활동이 없던 한 이더리움 초기 투자자가 7,594 이더리움(ETH), 약 1,779만 달러 상당을 매각했다. 이 초기 투자자는 초기 코인 공개(ICO) 당시 0.31달러에 20만 ETH를 매입했으며, 이더리움 재단으로부터 13.82달러에 42,654 ETH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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