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 지수·원자재 옵션 6개 시장 테스트넷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인젝티브가 지수와 원자재를 대상으로 한 온체인 옵션 인프라를 테스트넷에 공개했다.
- 초기 시장 6개에서 콜·풋 옵션을 지원하고 네이티브 USDC를 담보로 제시했다.
- 인젝티브가 지수와 원자재를 대상으로 한 온체인 옵션 인프라 ‘Injective Options’를 테스트넷에 공개했다.
본문
인젝티브가 지수와 원자재를 대상으로 한 온체인 옵션 인프라를 테스트넷에 공개했다. 초기 시장 6개에서 콜·풋 옵션을 지원하고 네이티브 USDC를 담보로 제시했다. 인젝티브가 지수와 원자재를 대상으로 한 온체인 옵션 인프라 ‘Injective Options’를 테스트넷에 공개했다. 인젝티브는 27일 공식 SNS 게시물에서 초기 시장으로 SICI, US500, US Tech와 금·은·원유를 제시한 것으로 검색 색인과 공개 미러에서 확인됐다. 인젝티브는 모든 옵션이 네이티브 USDC로 전액 담보된다고 설명했다. US500과 US Tech는 각각 미국 상위 500개 기업과 상위 100개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소개됐다. 인젝티브가 공개한 구성 비중은 H100 40%, B200 25%, H200 15%, A100 10%, 지포스 RTX 4090 10%다. 지수 산출에는 LO:TECH의 Compute Index를 사용한다.
SICI 무기한 계약은 USDC를 증거금으로 사용하며 최대 레버리지는 10배다.
이 조건은 메인넷 무기한 계약에 해당하며 테스트넷 옵션의 거래 조건은 아니다. 인젝티브는 개발자가 이 인프라를 활용해 자체 거래소나 파생상품 프로토콜을 구축하고, 기관이 맞춤형 파생상품과 헤지 상품을 설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