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8.3만달러 되찾은 비트코인…물가 지표 앞두고 눈치보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뉴욕 디지털자산 시장은 13일(현지시각) 비트코인 반등에도 주요 알트코인 약세가 이어지며 혼조세를 보였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13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의 반등에도 주요 알트코인 의 약세가 이어지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 미국 대형 은행들의 엇갈린 실적과 반도체주 급락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압박한 가운데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 이후 비트코인 이 8만30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시장의 추가 하락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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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디지털자산 시장은 13일(현지시각) 비트코인 반등에도 주요 알트코인 약세가 이어지며 혼조세를 보였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시장이 13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의 반등에도 주요 알트코인 의 약세가 이어지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대형 은행들의 엇갈린 실적과 반도체주 급락이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압박한 가운데 대규모 레버리지 청산 이후 비트코인 이 8만30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시장의 추가 하락 우려를 일부 완화했다. 이날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조8000억달러로 전일 대비 0.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거래량은 917억4000만달러로 27.90% 늘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9.7%를 기록했으며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58을 나타냈다. 비트코인(BTC)은 8만3170.81달러로 전일 대비 0.49% 상승했다.
바이낸스코인(BNB) 은 741.28달러로 0.62% 내렸으며 엑스알피(XRP) 는 1.37달러로 0.46% 상승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규모는 약 7억2800만달러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이 약 83~89%를 차지했다. 24시간 파생상품 거래량도 8877억4000만달러로 27.74% 늘어 변동성 확대 속 레버리지 거래가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알리 마르티네즈(@alicharts)는 이날 X(옛 트위터)에 비트코인이 4시간봉 기준 50기간 단순이동평균선이 위치한 8만4000달러 위에서 마감되면 9만3000달러를 향한 추가 상승이 확인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파이넥스 분석가들은 비트코인닷컴을 통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가 향후 시장 방향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