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100만대 먼저 전환…330만대 PEAQ 담보·소각 순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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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피크가 기계 활성화와 PEAQ 담보·소각을 결합한 Economics 2.0 1단계를 메인넷에 적용했다.
- 첫 주 약 100만 대를 시작으로 전체 330만 대가 수주에 걸쳐 순차 전환될 예정이다.피크는 7일 공식 블로그에서 이번 전환 계획을 밝혔다....
- 활성화 비용은 달러 기준으로 책정되지만 실제 정산과 담보 설정은 PEAQ로 이뤄지며, 토큰 가격에 따라 기계당 잠기는 수량이 달라진다.
본문
피크가 기계 활성화와 PEAQ 담보·소각을 결합한 Economics 2.0 1단계를 메인넷에 적용했다. 첫 주 약 100만 대를 시작으로 전체 330만 대가 수주에 걸쳐 순차 전환될 예정이다.피크는 7일 공식 블로그에서 이번 전환 계획을 밝혔다.... 활성화 비용은 달러 기준으로 책정되지만 실제 정산과 담보 설정은 PEAQ로 이뤄지며, 토큰 가격에 따라 기계당 잠기는 수량이 달라진다. 피크는 이번 전환 과정에서 약 2460만 PEAQ가 유통에서 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제 유통 제외 물량은 기계 활성화 속도와 각 기계의 등급, PEAQ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설계는 기계의 활동을 신규 활성화와 PEAQ 담보로 다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실제 사용량 증가와 토큰 수요로 이어지는지는 향후 활성화 대수와 담보 규모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피크 공식 홈페이지에는 600만 개 이상의 로봇·기계·인간이 네트워크에 합류했고, 6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피크 스택을 사용한다고 표시돼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이 누적 사용량을 기계 활성화와 PEAQ 담보·소각으로 연결하는 단계다. 첫 주 약 100만 대가 먼저 전환되고 이후 나머지 기계가 단계적으로 이동하는 방식이어서, 초기 활성화 속도와 전체 전환 완료 시점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활성화 비용이 달러로 고정돼 있어도 실제 잠금 물량은 PEAQ 가격과 기계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피크는 다음 단계에서 기계 신용점수, 체인 간 기계 이동, 보상과 성장 크레디트 비율 조정, 기업용 신원확인 절차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