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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필드 회장 네이버 방문···AI 팩토리 협력 논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네이버·엔비디아와 3자 협력 발표 40여 일만에 국내 1GW급 AI 팩토리 구축에 90억달러 투입 이해진 네이버 이의장과 브루스 플랫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이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만나 1GW급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 지난 7월 엔비디아까지 포함한 3자 협력을 발표한 지 40여 일 만이다.
  • 브룩필드는 전 세계에서 1조달러 이상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로,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국내에 짓는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 중 1단계(200MW)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2000억원)를 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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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엔비디아와 3자 협력 발표 40여 일만에 국내 1GW급 AI 팩토리 구축에 90억달러 투입 이해진 네이버 이의장과 브루스 플랫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이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만나 1GW급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7월 엔비디아까지 포함한 3자 협력을 발표한 지 40여 일 만이다. 브룩필드는 전 세계에서 1조달러 이상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로,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국내에 짓는 1GW급 AI 팩토리 구축 사업 중 1단계(200MW)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2000억원)를 투입하기로 했다. 이 의장은 브룩필드가 과감한 투자 결정으로 네이버의 AI 팩토리 사업 비전을 뒷받침해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인프라 투자 분야에서 축적된 브룩필드의 역량과 네이버의 AI 기술력을 결합해 양사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플랫 회장은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자본 파트너로 브룩필드를 택해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구축에 나서는 1GW급 AI 팩토리 완성까지는 총 600억달러 규모 투자가 필요할 전망이다. NAVER는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과 회동하고 1GW급 AI 팩토리 사업 후속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브룩필드자산운용이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1GW급 AI 팩토리 사업 후속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엔비디아가 네이버와 손잡고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사업의 1단계 자금 투입을 위한 후속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이해진 네이버 이의장이 브루스 플랫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과 3일 성남시에서 1GW급 AI 팩토리 사업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플랫 회장은 브룩필드가 단순 자본 투자자에서 나아가 사업 전반에 실질적 도움을 주겠다고 강조하며, 향후 단계에서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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