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OL 누적 순유입 10억달러…1억740만달러는 매수 아닌 순유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 BSOL 누적 순유입액이 10억3300만달러(약 1조3832억원)를 기록했다.
- 최근 20거래일 순유입액은 1억740만달러(약 1438억원)로 집계됐지만, 이를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직접 매수액으로 보기는...
-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이 10억3300만달러를 기록했다.
본문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스테이킹 ETF BSOL 누적 순유입액이 10억3300만달러(약 1조3832억원)를 기록했다. 최근 20거래일 순유입액은 1억740만달러(약 1438억원)로 집계됐지만, 이를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직접 매수액으로 보기는...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 BSOL의 누적 순유입액이 10억3300만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20거래일 1억740만달러는 솔라나 직접 매수가 아닌 ETF 순유입으로 확인됐다. 최근 20거래일 순유입액은 1억740만달러(약 1438억원)로 집계됐지만, 이를 비트와이즈의 솔라나 직접 매수액으로 보기는 어렵다. U.Today는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트와이즈가 최근 20거래일 동안 솔라나 1억740만달러어치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해당 수치는 BSOL을 통한 순유입 규모로 확인된 내용과 혼재된 것으로, 비트와이즈 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공식 자료에서 직접 매수액으로 같은 형태로 제시되지는 않았다.
시장가치는 9억8468만7335.21달러(약 1조3185억원), 순자산은 9억8463만4338달러(약 1조3185억원), 발행주식 수는 6959만주다. 출시 이후 누적 순유입액은 같은 집계에서 10억3300만달러로 나타났다. 8월 28일 종료 주간 솔라나 ETF 순유입액은 1억5387만달러(약 2060억원)였지만, 9월 4일 종료 주간에는 618만달러(약 83억원)로 감소했다. 현재 공식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BSOL에 누적 10억330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고, 9월 8일 기준 956만1018.03 SOL이 보유됐다는 점이다. 1억740만달러는 비트와이즈의 직접 매수액이 아니라 BSOL 순유입액으로 해석하는 것이 자료에 부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