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돈은 한정적인데
올해 반도체 호황일 뿐인데
정부에서 나서서 주식 하라고 홍보함.
대통령부터 etf사서 대놓고 보여줬음.
부동산 투자하던 사람들 다 주택자들 겁주고
부동산에 있는 돈 주식시장 들어오라함.
생전 주식 안하던 사람들도 주식시장 대거입성.
삼닉 이미 세 네배 올랐는데도 지방선거전에
주식시장 활성화 대책 등 레버리지 출시...
자화자찬 했고 지선 전 지역 현수막에 코스피 5천 시대 7천 시대 난리 브루스 쳐놓고 이젠 입꾹닫...
다들 삼닉 고점에 물렸거나 레버리지 etf물려서
신규자금 오링.
이전엔 코스닥, 타 종목 손절해서라도 반도체 샀겠지만 이미 그전부터 코스닥 손절, 타 종목 손절 후 삼닉, 레버 다 들어갔고 외인들 고점에 물량 잘 떠넘김...
하루 6조 7조 외인이 팔아도 받아내던 시장이
이젠 2조만 팔아도 맥을 못추는거 보면
결국 외인들이 다시 들어와서 돈을 풀어야 하는데
과연... 시체들 탈출시켜줄지 미 지수...
가장 화가나는건 그렇게 주식시장 홍보하던
정치인 ㅅㄲ들 지선 끝나니 주식시장에 관심 1도없음.
오를땐 지들이 잘해서
빠질땐 투자자 잘못.
하닉 평단 128만이라 낼 정리하고 국장 안하면 그만임. 근데 하는 짓이 졸라게 얄미움.
총선 할때 또 입털겠지...
외국인이 안 들어오면 국장은 사실 끝. 정책실패 한 몫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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