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술주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반도체주 직격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국내 증시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5%(207.87포인트) 내린 5,651.21 포이트까지 밀려났다.
- 전날보다 2.46%(143.89포인트) 내린 5,715.19로 첫 거래를 시작한 지수는 장 초반부터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하방 압력을 강 전날보다 2.46%(143.89포인트) 내린 5,715.19로 첫 거래를 시작한 지수는 장 초반부터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하방 압력을 강하게 받고 있다.
본문
국내 증시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5%(207.87포인트) 내린 5,651.21 포이트까지 밀려났다. 전날보다 2.46%(143.89포인트) 내린 5,715.19로 첫 거래를 시작한 지수는 장 초반부터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하방 압력을 강 전날보다 2.46%(143.89포인트) 내린 5,715.19로 첫 거래를 시작한 지수는 장 초반부터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하방 압력을 강하게 받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동반 매도가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가 4120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하방 압력을 가하는 모습이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99억 원, 1465억 원 상당을 순매도 중이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AI 수익성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엔비디아(-1.26%)와 마이크로소프트(-2.83%), 브로드컴(-1.18%), AMD(-7.52%), 인텔(-8.83%) 등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로 인해 나스닥 종합지수가 1.07% 밀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7%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의 핵심축인 반도체 대형주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SK스퀘어가 5.68% 큰 폭으로 밀려나고 있으며, 삼성전기(04.36%)와 LG에너지솔루션(-0.28%)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2%(0.44포인트) 내린 723.92로 출발한 뒤, 시간이 갈 수록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개인 투자자가 129억 원어치의 매수 물량를 소화하며 방어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42억원 474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 15일 이후 11거래일 만이다.
지난 2023년 소바바 치킨 출시 이후 올해까지 냉동치킨 사업의 누적 매출은 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