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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프리마켓 3.9% 상승…반도체주 8거래일 하락 뒤 반등 시도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과 엔비디아 등 미국 반도체주가 19일 프리마켓에서 상승했다.
  • 투자자들이 AI 지출 지속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어진 8거래일 하락 뒤 반등이다.
  • 미국 반도체주가 8거래일 하락 뒤 19일 프리마켓에서 반등했다.
시장 반응 긍정NVDA
ARTICLE BRIEF

본문

마이크론과 엔비디아 등 미국 반도체주가 19일 프리마켓에서 상승했다. 투자자들이 AI 지출 지속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어진 8거래일 하락 뒤 반등이다. 미국 반도체주가 8거래일 하락 뒤 19일 프리마켓에서 반등했다. 마이크론($MU)은 3.9%, 엔비디아($NVDA)는 2.1% 올랐다. 마켓워치는 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22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에이엠디($AMD)가 4%, 인텔($INTC)이 4.5%, 샌디스크($SNDK)가 5%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AI 연산에 특화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어위브($CRWV)와 Nebius($NBIS)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 주가도 반등 여지가 있다고 짚었다. 투자자들이 AI 지출 증가세가 이어질지 의문을 제기했고, 비상장 AI 기업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재무 상황에 관한 보도도 우려를 키웠다.

9월 물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오르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더 서둘러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금리가 오르면 데이터센터 구축 자금을 대규모로 빌리는 코어위브 같은 기업의 금융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이번 주에는 엔비디아의 베를린 컨퍼런스와 메타($META)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그는 이번 주 행사를 AI 투자에 대한 신뢰를 가늠할 계기로 봤다. 윈저는 지난 한 달간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이 최소 12개월 치 물량을 이미 판매했다며 AI 거래의 근본 동력은 “거의 달라지지 않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