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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공개 위임 스테이킹, 자동 이전 안 돼…7일 뒤 새 계약에 재예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카이아가 퍼미션리스 네트워크 전환에 맞춰 스테이킹 계약을 바꾼다.
  • 기존 공개 위임 예치분은 출금 신청과 7일 대기를 거쳐 새 계약에 직접 다시 넣어야 하며, 출금과 재예치는 11월 26일부터 가능하다.
  • 카이아 (KAIA) 공개 위임 스테이킹 계약에 맡긴 기존 예치분은 새 계약으로 자동 이전되지 않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카이아가 퍼미션리스 네트워크 전환에 맞춰 스테이킹 계약을 바꾼다. 기존 공개 위임 예치분은 출금 신청과 7일 대기를 거쳐 새 계약에 직접 다시 넣어야 하며, 출금과 재예치는 11월 26일부터 가능하다. 카이아 (KAIA) 공개 위임 스테이킹 계약에 맡긴 기존 예치분은 새 계약으로 자동 이전되지 않는다. 이용자가 기존 계약에 출금을 신청하고 약 7일을 기다려 인출한 뒤, 새 계약에 직접 다시 예치해야 한다. 카이아는 6일 공식 블로그에서 무허가(퍼미션리스) 네트워크로 전환하면서 새 스테이킹 계약을 배포하고 네트워크 하드포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블록에는 11월 16일 오전 0시께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여보상은 원칙적으로 정산 기간 중 가장 적게 예치된 카이아 수량을 기준으로 계산된다. 계약 이전 과정의 공백에 이 원칙을 그대로 적용하면 인정 수량이 줄 수 있다.

이에 카이아는 이번 네트워크 전환에 따른 이전에 한해 기준 블록의 수량을 블록 높이 2억3552만6400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종료 블록 도달 예상 시각은 12월 20일 오전 10시 17분께다. 이번 이전 기간에도 테더(USDT)와 JPYC 예치액은 고정되지 않아, 예치액이 줄면 인정되는 카이아 수량도 감소할 수 있다. 인정 수량의 상한은 스테이블코인 예치액의 달러 환산 가치에 대응하는 카이아 수량의 10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