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STX…해외 비중의 26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3.2배로 나타나며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 국내 쏠림은 스택스가 가장 컸고, 인젝티브는 거래 급증 배율이 가장 높았다.
-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3.2배로, 국내 거래 집중도가 높게 나타났다.
본문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3.2배로 나타나며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를 차지했다. 국내 쏠림은 스택스가 가장 컸고, 인젝티브는 거래 급증 배율이 가장 높았다. 월드코인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3.2배로, 국내 거래 집중도가 높게 나타났다.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에서 월드코인이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스택스는 국내외 거래 비중 격차가 가장 컸고, 인젝티브는 거래 급증 배율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6일 오후 7시 15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WLD로 88.4점이다. BNB(해외 0.70%·국내 0.03%), ASTER(해외 0.07%·국내 0.01%), USDC(해외 10.64%·국내 1.63%)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1월 5일 기준 15.9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WLD 602억 원, XLM 297억 원, DOGE 453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4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52.7%가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