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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먼, 비트코인 ‘사기’서 ‘살 권리’ 인정…JP모건운용은 10~15년 연 10% 가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제이미 다이먼은 비트코인을 비판하다가 누구나 살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 JP모건자산운용은 비트코인의 향후 10~15년 복리 연환산 수익률을 10%로 가정했다.
  • JP모건자산운용이 비트코인(BTC)을 장기 수익률 가정에 처음 포함하고, 향후 10~15년 복리 연환산 수익률을 10%로 제시했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제이미 다이먼은 비트코인을 비판하다가 누구나 살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JP모건자산운용은 비트코인의 향후 10~15년 복리 연환산 수익률을 10%로 가정했다. JP모건자산운용이 비트코인(BTC)을 장기 수익률 가정에 처음 포함하고, 향후 10~15년 복리 연환산 수익률을 10%로 제시했다. 같은 보고서에서 미국 대형주 수익률 가정은 7.5%, 금은 5.5%, 미국 리츠(REITs)는 8.2%였다. 오데일리는 다크포스트가 X 게시물에서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체이스 CEO의 비트코인 발언 변화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다이먼은 2017년 비트코인을 ‘사기’라고 불렀고, 2018년에는 해당 발언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2021년에는 가치가 없다고 했으며, 2023년에는 권한이 있다면 비트코인과 다른 가상자산을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다이먼은 2025년에도 비트코인에 가치가 없고 자금세탁에 쓰인다고 비판했지만, 이후 누구나 비트코인을 살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고 다크포스트는 정리했다.

JP모건자산운용은 19일 ‘2027년 장기 자본시장 가정’ 보고서를 발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