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파생상품 612억5800만달러…롱·숏 비율 0.972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612억5800만달러로 집계됐다.
- 비트코인(BTC) 파생상품 시장의 전체 미결제약정이 612억5800만달러(약 82조9433억원)로 집계됐다.
-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23일 비트코인 파생상품의 전체 롱·숏 비율은 0.97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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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이 612억5800만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 파생상품 시장의 전체 미결제약정이 612억5800만달러(약 82조9433억원)로 집계됐다.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23일 비트코인 파생상품의 전체 롱·숏 비율은 0.972였다. 롱·숏 비율이 1보다 낮으면 롱 포지션보다 숏 포지션 비중이 높다는 의미다. 미결제약정 은 아직 정리되지 않은 파생상품 계약 규모를 뜻한다. 거래소별 미결제약정은 바이낸스가 92억3300만달러(약 12조5014억원)로 가장 컸다. 바이낸스의 24시간 거래대금은 137억9200만달러(약 18조6744억원), 롱·숏 비율은 0.9099였다. 바이비트의 미결제약정은 52억2600만달러(약 7조0760억원)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대금은 58억2000만달러(약 7조8803억원), 롱·숏 비율은 0.9857이었다.
하이퍼리퀴드의 미결제약정은 40억4400만달러(약 5조4756억원), 24시간 거래대금은 26억6700만달러(약 3조6111억원)였고 롱·숏 비율은 0.994였다. 비트겟의 미결제약정은 17억8700만달러(약 2조4196억원), 24시간 거래대금은 26억7400만달러(약 3조6206억원)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