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한국 프리미엄 하루 만에 2.10%→0.98%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BTC) 한국 프리미엄이 하루 만에 2.10%에서 0.98%로 낮아졌다.
- 국내 현물시장 가격은 글로벌 시장보다 높았지만 단기 매수세는 둔화한 흐름이다.CryptoQuant 분석가 코인닐(CoinNiel)은 12일 비트코인의 온체인 구조가 매수...
- 거래소 순유입은 2724.6BTC에서 211.8BTC로 줄었고, 펀딩비도 하락했다.
본문
비트코인(BTC) 한국 프리미엄이 하루 만에 2.10%에서 0.98%로 낮아졌다. 국내 현물시장 가격은 글로벌 시장보다 높았지만 단기 매수세는 둔화한 흐름이다.CryptoQuant 분석가 코인닐(CoinNiel)은 12일 비트코인의 온체인 구조가 매수... 거래소 순유입은 2724.6BTC에서 211.8BTC로 줄었고, 펀딩비도 하락했다. CryptoQuant 분석가 코인닐(CoinNiel)은 12일 비트코인의 온체인 구조가 매수 우위가 아닌 중립 상태라고 밝혔다. CryptoQuant 분석가 코인닐이 제시한 9월 11일 거래소 순유입은 2724.6BTC였다. CryptoQuant 분석가 코인닐이 제시한 9월 12일 펀딩비는 0.003604로, 9월 11일의 0.005646보다 낮아졌다. CryptoQuant 분석가 코인닐이 제시한 9월 12일 미결제약정은 약 251억5000만달러(약 33조7765억원)였다.
9월 11일 약 250억1000만달러(약 33조5884억원)에서 소폭 증가했다.
한국 프리미엄은 국내 거래소의 비트코인 가격과 글로벌 시장 가격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다. 다만 코인닐은 명확한 매수 신호가 나타나려면 거래소 순유입이 마이너스로 전환돼야 한다고 밝혔다. 반대로 대규모 비트코인 유입이 다시 발생하고 미결제약정과 펀딩비가 함께 급등하면 이 분석은 유효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수치는 현물 수급과 파생상품 레버리지 지표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