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엠디 목표주가 700·720달러…뱅크오브아메리카 상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웰스파고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에이엠디 목표주가를 각각 700달러와 720달러로 제시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서버용 CPU 시장 확대와 AI 인프라 수요를 상향 근거로 들었다.
- 웰스파고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에이엠디($AMD)의 목표주가를 각각 700달러(약 94만7800원)와 720달러(약 97만4880원)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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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파고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에이엠디 목표주가를 각각 700달러와 720달러로 제시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서버용 CPU 시장 확대와 AI 인프라 수요를 상향 근거로 들었다. 웰스파고와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에이엠디($AMD)의 목표주가를 각각 700달러(약 94만7800원)와 720달러(약 97만4880원)로 제시했다. 웰스파고는 목표주가 700달러를 재확인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기존 620달러에서 720달러로 올렸다. 두 기관의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팁랭크스의 에이엠디 집계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목표주가는 분석기관이 특정 기간의 예상 주가 수준을 제시한 수치로, 실제 주가나 실적을 보장하지 않는다. 이번 목표주가 조정 시점에는 에이엠디의 AI 사업 확장 관련 소식도 나왔다. 에이엠디는 9월 28일 AI 연구기업 World Labs를 약 82억달러(약 11조1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9월 25일 보고서에서 서버용 CPU 시장 확대와 AI 인프라 수요를 목표주가 상향 근거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웰스파고는 에이엠디에 대한 ‘매수’ 의견과 700달러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두 기관의 목표주가에는 AI 가속기뿐 아니라 서버 CPU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에 대한 평가가 함께 반영된 것으로 제시됐다. 목표주가 상향은 분석기관의 평가 변화지만, 주가가 해당 수준에 도달한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