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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영업이익률·순이익률 괴리는 환율 탓…영향 제한적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무려 30%를 넘겼으나 순이익률은 5% 수준으로 격차가 선명했다.
  • 회사는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다행인 점은 외화환산손실이 장부상의 손실로 잡히기 때문에 셀트리온의 현 다행인 점은 외화환산손실이 장부상의 손실로 잡히기 때문에 셀트리온의 현금성자산 등 주요 재무지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이었다는 것이다.
  • 다만 환율 및 외화 매출채권 회수에 따라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향후 순이익 확대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장 반응 부정USD/KRW
ARTICLE BRIEF

본문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무려 30%를 넘겼으나 순이익률은 5% 수준으로 격차가 선명했다. 회사는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다행인 점은 외화환산손실이 장부상의 손실로 잡히기 때문에 셀트리온의 현 다행인 점은 외화환산손실이 장부상의 손실로 잡히기 때문에 셀트리온의 현금성자산 등 주요 재무지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이었다는 것이다. 다만 환율 및 외화 매출채권 회수에 따라 수익성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향후 순이익 확대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조5755억원, 영업이익은 5253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영업이익률은 33.3%로 지난해 보다 4%p 개선된 반면, 순이익률은 5%로 전년(32.3%) 대비 27.3%p 급감했다.

실제 자금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 장부상 평가손실인 만큼, 현재 환율 수준이 4분기 말까지 유지된다면 추가적인 손실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셀트리온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5000억원대였으나, 당기순이익은 7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76.4% 감소한 이유다. 다만 매출채권 지표의 경우 외화 채권도 포함돼 환율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이 발생했다. 이는 의약품 등을 판매한 이후 아직 회수하지 못한 대금으로, 셀트리온이 환율 하락에 따른 평가손실을 반영했다고 밝힌 외화자산이다. 채권을 회수하는 시점과 환율 변동에 따라 실제 확보하는 원화 금액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작년에는 환율하락 영향이 크지 않았다”며 “오는 4분기는 고성장세 지속 및 출시 지역 확장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회사는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이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다행인 점은 외화환산손실이 장부상의 손실로 잡히기 때문에 셀트리온의 현금성자산 등 주요 재무지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이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