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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교환 서비스 5곳 활동 중단…러 내무부, 마약 거래 연계 의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러시아 내무부는 다크넷 포럼과 가상자산 교환 서비스 5곳의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 당국은 교환 거래 18만5000건이 넘는 기록을 확보하고, 마약 거래장 모더레이터로 의심되는 5명에게 형법 제210조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
  • 수사당국은 가상자산 교환 거래 18만5000건이 넘는 기록을 확보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러시아 내무부는 다크넷 포럼과 가상자산 교환 서비스 5곳의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교환 거래 18만5000건이 넘는 기록을 확보하고, 마약 거래장 모더레이터로 의심되는 5명에게 형법 제210조 위반 혐의를 제기했다. 수사당국은 가상자산 교환 거래 18만5000건이 넘는 기록을 확보했다. 러시아 내무부는 10월 28일 마약 유통과 관련된 다크넷 거래장 운영진과 참여자들이 해당 포럼과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발표했다. 내무부는 교환 서비스가 다크넷 마켓 운영자 소유였던 것으로 잠정 파악했다. 포럼은 마약 판매와 거래장 운영 논의를 위한 공간으로 이용됐다고 밝혔다. 18만5000건은 교환 거래의 건수로, 거래액이나 이용자 수를 뜻하지 않는다. 2025년 8월부터 진행된 수사에서 마약 거래장 모더레이터로 의심되는 5명이 체포됐다. 내무부 수사 담당자는 이들에게 러시아 형법 제210조 위반 혐의를 제기했으며, 5명 모두 구금 상태라고 밝혔다.

중앙은행 등록기관 4곳과 내무부가 활동 중단을 발표한 서비스 5곳은 각각 별도 발표에 나온 수치다. 중앙은행은 규제 안내에서 2027년 7월 1일부터 러시아 거주자는 가상자산 유통을 조직하는 주체를 통해 거래하거나 그 주체와 거래해야 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