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 거래정보 가리는 사이퍼OS 첫 데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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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인젝티브가 비공개 RFQ와 차폐 거래를 지원하는 프라이버시 플랫폼 사이퍼OS의 첫 데모를 공개했다.
- 인젝티브(INJ)가 거래 정보를 가리는 프라이버시 플랫폼 사이퍼OS의 첫 데모를 공개했다.
-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사이퍼OS 데모 공개 소식을 전했다.
본문
인젝티브가 비공개 RFQ와 차폐 거래를 지원하는 프라이버시 플랫폼 사이퍼OS의 첫 데모를 공개했다. 인젝티브(INJ)가 거래 정보를 가리는 프라이버시 플랫폼 사이퍼OS의 첫 데모를 공개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사이퍼OS 데모 공개 소식을 전했다. RFQ는 거래자가 공개 호가창에 주문을 올리는 대신 상대방에게 특정 거래의 가격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비공개 RFQ는 대량 주문 의도를 시장에 먼저 드러내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개 블록체인에서 주문 정보가 노출되면 다른 참여자가 해당 거래보다 앞서 움직일 위험이 생길 수 있다. 이번 데모 공개는 메리디안 메인넷 업그레이드에 사이퍼OS 기반 작업이 포함됐다는 앞선 보도 에 이어졌다. 크립토브리핑은 업그레이드가 9월 24일 블록 높이 184,394,000에서 활성화됐고, INJ 스테이커 찬성률은 99%였다고 보도했다.
업그레이드에는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지원과 사이퍼OS 시험을 위한 기반 작업이 포함됐다는 설명도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인젝티브가 9월 25일 사이퍼OS를 차폐 거래와 비공개 RFQ 흐름을 위한 네이티브 프라이버시 레이어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첫 실사용 시험 단계로 비공개 RFQ 테스트넷 알파도 언급했지만, 공개 일정과 참여 조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기관 거래에서 주문 정보의 기밀성과 규제상 보고 요건을 함께 충족하는 일은 과제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