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플랫폼 사업이 매출 성장 이끈건 맞는데”…IBK투자증권, 목표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IBK투자증권은 6일 카카오에 대해 플랫폼 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5만3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했다.
- IBK투자증권은 카카오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2403억원을 기록했다고 봤다.
- 같은 기간 매출액도 6.3% 상승한 2조867억원이라고 짚었다.
본문
IBK투자증권은 6일 카카오에 대해 플랫폼 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5만3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했다. IBK투자증권은 카카오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2403억원을 기록했다고 봤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6.3% 상승한 2조867억원이라고 짚었다. 매출 성장은 플랫폼 사업이 견인, 톡비즈는 디스플레이 광고 가속 성장과 비즈메시지의 기저 부담 극복이 돋보였다고 분석했다. 또 카카오의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60억원 증가했지만 인공지능(AI) 부문 손실은 같은 기간 180억원 확대됐다고 봤다. IBK투자증권은 카카오는 신규 AI 광고 모델 도입과 함께 오는 2028년까지 톡비즈의 AI 매출 비중을 두 자릿수로 확대해 AI 사업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봤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인적분할 이후 카카오AI는 자회사 지원 부담에서 벗어나 AI 사업에 투자를 집중할 수 있다”며 “의사결정과 자본배분의 비효율도 크게 해소될 것이다”고 밝혔다. IBK투자증권이 카카오의 목표주가 를 5만3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낮췄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2403억원으로 7.4% 늘었고, 플랫폼 사업의 톡비즈·페이·모빌리티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카카오의 플랫폼 사업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5만3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3분기 카카오의 영업이익은 2403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했으며, 매출도 6.3% 상승하여 2조867억원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카카오가 AI 광고 모델 도입을 통해 2028년까지 AI 매출의 두 자릿수 비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