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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6044달러…ETF는 9290만달러 순유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은 2일 오후 3시 28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6044달러에 거래됐다.
  • 같은 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929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최근 1시간 청산액은 8822만9700달러로 집계됐다.
  • 비트코인(BTC)은 2일 오후 3시 28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6044달러에 거래됐다.
시장 반응 긍정BTC
ARTICLE BRIEF

본문

비트코인은 2일 오후 3시 28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6044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929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최근 1시간 청산액은 8822만9700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BTC)은 2일 오후 3시 28분 기준 바이낸스 현물에서 8만6044달러에 거래됐다. 현물 ETF 자금 흐름과 청산액, 물가 발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안이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Farside Investors의 비트코인 현물 ETF 일별 집계는 10월 1일 전체 순유출을 9290만달러(약 1263억원)로 기록했다. 이는 초안에 적힌 1억270만달러(약 1397억원) 순유입과 다르며, 블랙록 IBIT에 1억9560만달러(약 2660억원)가 들어왔다는 수치도 해당 날짜 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초안은 10월 2일 한 시간 동안 비트코인 숏 포지션 약 9000만달러(약 1224억원)가 청산됐다고 적었다.

같은 날 최근 1시간 비트코인 청산액은 코인글래스(CoinGlass) 집계에서 8822만9700달러(약 1조2000억원)로 기록됐다. 미국 경제분석국(BEA)이 9월 30일 발표한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보다 3.4% 상승했고,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지수는 3.0% 올랐다. BEA 발표는 물가 수치를 제시했지만 비트코인 가격 반응이나 금리 전망 변화를 설명하지 않았다. SEC는 10월 1일 등록 투자자문사와 규제 펀드의 가상자산 수탁 규정 개정안을 제안했다. 비트코인 청산액은 2일 최근 1시간 기준 8822만9700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들 요인이 가격 상승을 일으켰다는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