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6인치 AI 허브’로 스마트홈 시장 본격 진격…13일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애플은 약 6인치 화면의 스마트홈 허브를 중심으로 AI 기반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애플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 약 6인치 화면을 갖춘 스마트홈 허브를 중심으로 새로운 홈팟 미니와 애플TV를 선보일 계획이다.
본문
애플은 약 6인치 화면의 스마트홈 허브를 중심으로 AI 기반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애플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약 6인치 화면을 갖춘 스마트홈 허브를 중심으로 새로운 홈팟 미니와 애플TV를 선보일 계획이다. 블룸버그는 30일(현지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오는 다음 달 13일 스마트홈 허브를 중심으로 새로운 스마트홈 제품군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스마트홈 허브는 온도조절기와 도어록 등 연결된 기기를 제어하고 영상통화와 집 안 통신, 음악 재생, 아이클라우드 사진 감상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스마트홈 허브와 함께 새로운 홈팟 미니와 애플TV 셋톱박스도 발표할 계획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새로운 시리는 구글의 도움을 받아 개발한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하며 공개 웹에서 정보를 가져올 수 있다.
애플은 당초 새로운 시리와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홈팟 미니, 애플TV를 2024년 출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시리 AI 개발이 지연되면서 스마트홈 제품 출시도 함께 연기됐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코드명 J491 제품은 벽에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홈 허브다. 애플은 그동안 스마트홈 시장에서 아마존과 구글에 뒤처져 왔으며 새로운 시리 AI와 전용 하드웨어를 결합해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6인치 화면에 사용자 자동 인식 블룸버그는 30일(현지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오는 다음 달 13일 스마트홈 허브를 중심으로 새로운 스마트홈 제품군을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애플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