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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코, 다란 본사 남은 직원에 대피·원격근무 지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동부 다란 본사에 남아 있던 직원들에게 건물을 비우고 원격근무를 하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22일(현지시간) 나왔다.
  •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동부 다란 본사에 남아 있던 직원들에게 건물을 비우고 원격근무를 하라고 지시했다.
  • 로이터는 22일(현지시간) 취재원 6명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은 지시를 보도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동부 다란 본사에 남아 있던 직원들에게 건물을 비우고 원격근무를 하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22일(현지시간) 나왔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동부 다란 본사에 남아 있던 직원들에게 건물을 비우고 원격근무를 하라고 지시했다. 로이터는 22일(현지시간) 취재원 6명의 말을 인용해 이 같은 지시를 보도했다. AFP는 취재원 2명을 통해 비필수 인력이 지난주부터 재택근무 중이었고, 본사에 남은 직원들도 22일 별다른 설명 없이 대피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직원 주거 구역은 폐쇄되거나 대피하지 않았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13일 동부 다란의 아람코 행정동이 공격을 받아 작은 화재가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AP는 당시 후티 반군이 다란을 겨냥한 탄도미사일 공격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다란을 향한 탄도미사일을 요격했다고 밝혔다.

에너지부는 '제한적인 화재'라고 했지만, AFP가 인용한 익명의 직원은 본사 타워의 "상층 3개 층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후티가 사우디 남부 나즈란의 공항과 아람코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한 적도 있다. 대피 지시의 구체적 범위와 원격근무 종료 시점도 공개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