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 실시간 뉴스로

지난주 클래리티 표결 실패·연준 금리 인상에도… 비트코인 회복세, 솔라나 급등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미국 의회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표결 실패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이라는 악재에도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했다.
  • [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미국 의회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표결 실패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이라는 악재에도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했다.
  • 비트코인 은 일주일간 5% 넘게 상승하며 8만1000달러를 회복했고, 솔라나 는 7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시장 반응 긍정BTCETHSOL
ARTICLE BRIEF

본문

미국 의회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표결 실패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이라는 악재에도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했다. [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미국 의회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 표결 실패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이라는 악재에도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했다. 비트코인 은 일주일간 5% 넘게 상승하며 8만1000달러를 회복했고, 솔라나 는 7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DWF Labs가 공개한 주간 시장 보고서 ‘Shrugging Off Bad News’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은 지난주 5.53% 오른 8만109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더리움(ETH) 은 6.35% 상승한 2634달러,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6.03% 증가한 2조7770억달러를 기록했다. 하이퍼리퀴드(HYPE) 는 94.2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솔라나(SOL) 는 한 주간 11.5% 상승하며 7개월 만의 최고치를 나타냈다.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점도표도 추가 긴축 가능성을 나타냈다. 18명의 전망 제출자 가운데 16명은 연말 금리가 현재보다 높은 수준에 위치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 가운데 4명은 두 차례 추가 인상에 해당하는 수준을 제시했다. 비트코인은 월요일 7만6842달러에서 출발한 뒤 CLARITY 표결 실패와 FOMC 경계감 속에 한때 7만5383달러까지 떨어졌다. 6대3 표결로 금리 동결이 결정됐으며, 3명의 위원은 4.00%로 25bp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전체 암호화폐 선물 미결제약정 (OI)은 1482억달러로 전주 1334억달러보다 11.1% 늘어나며 지난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CLARITY 법안 표결 실패와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회복하면서 시장은 단기 악재보다 규제당국의 제도 정비와 위험자산 전반의 회복에 더 크게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