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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 “은행이 비트코인 맡고 담보대출도 허용해야”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미국 은행이 고객의 비트코인(BTC)을 보관하고 이를 담보로 대출할 수 있도록 명확한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고객 자산 보관·담보대출·은행 자체 투자 구분해 규제해야" 주장 AI가 거래하는 시대…디지털자산 산업 100조달러 가능성 제시 클래리티법 처리 무산 이후 의회보다 '규제기관의 역할'에 무게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은행의 비트코인(BTC) 보관과 비트코인…
  • 인공지능(AI)이 사람을 대신해 거래하는 시장이 커지면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산업 규모가 100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미국 은행이 고객의 비트코인(BTC)을 보관하고 이를 담보로 대출할 수 있도록 명확한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고객 자산 보관·담보대출·은행 자체 투자 구분해 규제해야" 주장 AI가 거래하는 시대…디지털자산 산업 100조달러 가능성 제시 클래리티법 처리 무산 이후 의회보다 '규제기관의 역할'에 무게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은행의 비트코인(BTC) 보관과 비트코인 담보대출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공지능(AI)이 사람을 대신해 거래하는 시장이 커지면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산업 규모가 100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정책연구소의 ‘프리덤 테크 DC’ 행사에서 발언한 뒤 정책 제안을 공개했다.

세일러 회장은 은행이 고객의 비트코인을 대신 보관하는 수탁 서비스와 이를 담보로 한 대출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세일러 회장은 규제기관이 고객의 비트코인을 보관하는 일,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하는 일, 은행이 자기 자금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일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은행의 서비스가 확대되면 비트코인 보유자를 유치하려는 경쟁이 늘고, 공급량이 제한된 비트코인에 신규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봤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최고경영자(CEO)는 공개적으로 비트코인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여온 반면, 퐁 레 스트래티지 CEO는 다이먼이 사적으로는 비트코인을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세일러 회장은 디지털자산 산업이 100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의 근거로 AI를 들었다. 그는 앞으로 2년간 증권거래위원회(SEC) ,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 재무부, 백악관을 통한 규제 정비가 더 유망한 경로라고 봤다. 그의 구상에 따르면 재무부와 은행 규제기관은 비트코인 수탁과 담보대출을 위한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

“고객 자산 보관과 은행 자체 투자는 구분해야” 세일러 회장은 은행이 [...]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미국 은행의 비트코인(BTC) 보관과 비트코인 담보대출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