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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수 선물 1일 거래 0.2~0.4% 상승…중간선거·고용 발표 예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S&P500·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0.3%, 0.4% 올랐고 다우 선물은 116포인트 상승했다.
  • 이번 주 미국에서는 중간선거와 10월 고용보고서,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 11월 1일(현지시간) 거래에서 S&P500 선물은 0.3%, 나스닥100 선물은 0.4% 상승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 선물은 116포인트(0.2%) 올랐다.
시장 반응 부정
ARTICLE BRIEF

본문

S&P500·나스닥100 선물은 각각 0.3%, 0.4% 올랐고 다우 선물은 116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주 미국에서는 중간선거와 10월 고용보고서,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11월 1일(현지시간) 거래에서 S&P500 선물은 0.3%, 나스닥100 선물은 0.4% 상승했고 다우존스산업평균 선물은 116포인트(0.2%) 올랐다. 이번 주에는 미국 중간선거와 10월 고용보고서, 주요 기업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투자자들이 이들 일정을 살피고 있다고 체인뉴스(ABMedia)는 전했다. 선물이 오른 사실만으로 미국 주식시장이 정규 거래에서 상승 마감했다고 볼 수는 없다. 기술주 약세의 배경에는 AI 인프라 지출 전망을 둘러싼 우려가 있었다. 대형 기술기업의 투자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시점이 시장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 등 자본지출을 뺀 금액으로, 기업의 투자 여력을 살피는 지표다.

이번 주에는 애플(Apple·$AAPL)과 맥도날드(McDonald's·$MCD), 퀄컴(Qualcomm·$QCOM)이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공식 발표 일정에 10월 고용보고서 발표일을 6일(현지시간)로 안내했다. 체인뉴스가 전한 시장 예상치는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 5만5000명 증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