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목표가 211달러로 상향…매수 의견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클리어스트리트가 스트래티지의 목표주가를 201달러에서 211달러로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우선주 재매입과 달러 준비금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보통주 발행 부담도 짚었다.
- 클리어스트리트(Clear Street)가 스트래티지 ($MSTR)의 목표주가를 201달러에서 211달러(약 28만원)로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본문
클리어스트리트가 스트래티지의 목표주가를 201달러에서 211달러로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우선주 재매입과 달러 준비금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보통주 발행 부담도 짚었다. 클리어스트리트(Clear Street)가 스트래티지 ($MSTR)의 목표주가를 201달러에서 211달러(약 28만원)로 올리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STRC 를 되사들이고 달러 준비금을 늘려 재무 여건이 나아졌다는 이유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클리어스트리트 애널리스트가 스트래티지의 3분기 대부분을 재무 구조 강화에 썼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회사가 보통주를 발행해 STRC 우선주를 재매입했고, 그 과정에서 달러 준비금을 키웠다는 설명이다. STRC가 액면가 100달러(약 13만3000원) 근처에서 거래되는 점도 근거로 제시됐다. 우선주가 액면가 부근을 유지한다는 것은 이 증권이 발행가에 가까운 값에 거래되고 있다는 뜻이다.
이번 목표가 조정에서 클리어스트리트는 자금 조달 구조의 개선과 주식 발행 부담을 함께 짚었다. 캔터 피츠제럴드는 16일(현지시간) 스트래티지 목표가를 186달러에서 208달러(약 27만6000원)로 높이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 스트래티지 주가는 같은 날 9.56% 내린 136.83달러(약 18만2000원)에 마감했다. 목표주가는 각 증권사가 자체 방식으로 산정한 추정치여서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