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최태원이 개미 살리러 온다”…300조 실적으로 박스권 뚫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마이크론 이어 삼전닉스도 호실적 예고 싸늘한 투자심리에 온기 보탤줄지 주목 주주환원·美선거·앤트로픽IPO 등 변수 증권가 “삼성, 3년간 주주환원 600조원” 메모리 반도체 업체 중 3위인 미국 마이크론이 가장 먼저 실적 시즌 스타트를 순조롭게 끊은 가운데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바통을…
-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7~9월)에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가는 두 달째 횡보하고 있다.
-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2.61% 오른 27만5500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25만~27만원 사이에서 이어오던 박스권 흐름을 벗어날 조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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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이어 삼전닉스도 호실적 예고 싸늘한 투자심리에 온기 보탤줄지 주목 주주환원·美선거·앤트로픽IPO 등 변수 증권가 “삼성, 3년간 주주환원 600조원” 메모리 반도체 업체 중 3위인 미국 마이크론이 가장 먼저 실적 시즌 스타트를 순조롭게 끊은 가운데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바통을 이어받을 채비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분기(7~9월)에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주가는 두 달째 횡보하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2.61% 오른 27만5500원에 장을 마감하면서 25만~27만원 사이에서 이어오던 박스권 흐름을 벗어날 조짐을 보였다. 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은 202조3855억원, 영업이익은 108조6786억원으로 전망된다. SK하이닉스는 매출 98조2718억원, 영업이익 77조2214억원이 예상된다.
업계에서 추정한 두 업체의 분기 매출을 합하면 무려 300조원이며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배에 육박하는 186조원인 것이다. KB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 HBM 매출에서 HBM4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40%에서 내년 80%로 두 배나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9월 들어 매도 우위로 전환한 개인투자자는 이날까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10조6633억원, 9조1779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전망과 함께 27만원 박스권 이탈 조짐을 보였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파운드리 적자 축소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예상됩니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 77조2214억원 의 실적 전망을 앞두고 박스권 흐름을 벗어날 조짐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3분기 매출 202조3855억원, 영업이익 108조6786억원을 전망하며, SK하이닉스도 매출 98조2718억원, 영업이익 77조2214억원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