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3000달러 도달 확률 70%…연말 마감은 달랐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예측시장 계약에서 이더리움의 연말 전 3000달러 도달 확률이 70%로 제시됐다.
- 장중 목표가 도달 여부와 연말 가격을 평가하는 계약의 차이가 수치에 반영됐다.
- 이더리움(ETH)이 연말까지 3000달러를 한 번이라도 기록할 가능성이 70%로 제시됐다.
본문
예측시장 계약에서 이더리움의 연말 전 3000달러 도달 확률이 70%로 제시됐다. 장중 목표가 도달 여부와 연말 가격을 평가하는 계약의 차이가 수치에 반영됐다. 이더리움(ETH)이 연말까지 3000달러를 한 번이라도 기록할 가능성이 70%로 제시됐다. 연말 가격이 3000달러 안팎에서 마감할 가능성은 이보다 낮아 장중 도달 여부와 만기 시점 가격의 차이가 드러났다. Bitcoin.com은 26일 폴리마켓(Polymarket)과 칼시(Kalshi)의 이더리움·솔라나(SOL)·지캐시(ZEC) 가격 예측 계약을 비교했다. 원문 리드에는 이더리움의 3000달러 도달 확률이 69%로 적혔지만, 세부 분석과 핵심 수치에는 70%로 제시됐다. 폴리마켓의 2026년 이더리움 가격 목표 시장 거래량은 약 1612만달러(약 218억7000만원)로 세 자산 가운데 가장 컸다.
이더리움의 목표 가격별 도달 확률은 3500달러 36%, 4000달러 17%, 5000달러 6%로 가격대가 높아질수록 낮아졌다.
1만달러 도달 확률은 1%였고, 하락 목표인 2250달러와 2000달러 확률은 각각 35%와 15%였다. 장중 잠시 3000달러를 기록한 뒤 가격이 하락해도 3000달러 도달 계약은 충족될 수 있다. 칼시의 솔라나 연말 시장에서는 예상 가격이 128.90달러로 표시됐고, 연말 가격이 100달러 이상일 확률은 71%, 150달러 이상은 34%, 200달러 이상은 27%였다. 폴리마켓에서는 연말 전 2000달러 도달 확률이 41%로 제시됐고, 누적 거래량은 약 64만7359달러(약 8억7800만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