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오스템, 자사주 소각 뒤 주식 증여…김정우·김민석 지분 재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오스템 공동대표의 지분 구도가 증여와 수증 계획으로 바뀔 예정이다.
  • 김정우 대표는 보유 주식 100만 주 증여를 계획하면서 개인 지분율이 10% 아래로 내려가고, 김민석 대표는 70만 주 수증으로 지분율이 6%대로 높아진다.김정우 대표는 오스템 보통주 100만 주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김정우 대표는 오스템 보통주 100만 주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14일 공시했다.
  • 김 대표는 거래계획 제출일 기준 오스템 주식 35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오스템 공동대표의 지분 구도가 증여와 수증 계획으로 바뀔 예정이다. 김정우 대표는 보유 주식 100만 주 증여를 계획하면서 개인 지분율이 10% 아래로 내려가고, 김민석 대표는 70만 주 수증으로 지분율이 6%대로 높아진다.김정우 대표는 오스템 보통주 100만 주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김정우 대표는 오스템 보통주 100만 주를 증여할 계획이라고 14일 공시했다. 김 대표는 거래계획 제출일 기준 오스템 주식 35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거래계획보고서상 김 대표의 거래규모 판단 주식 수는 직전 6개월 장내매수분을 포함해 116만 주이며 거래비율은 4.62%다. 김민석 대표도 같은 날 오스템 보통주 70만 주를 수증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김민석 대표는 현재 오스템 주식 102만4000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4.08%다. 다만 김정우 대표의 100만 주 증여 계획 가운데 김민석 대표의 수증 계획으로 확인되는 물량은 70만 주다.

두 거래계획보고서에서 확인되는 거래만 단순 반영하면 김정우 대표와 김민석 대표의 보유 주식은 422만4000 주가 된다. 다만 김정우 대표 증여 예정 물량 중 30만 주의 귀속이 확인되지 않아 최대주주 측 최종 합산 지분율은 거래 이행 후 공시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우 대표의 직전 보고서 비율도 기존 2800만주 기준 11.92%에서 소각 반영 후 2509만주 기준 13.31%로 수정됐다. 회사는 발행주식 수를 줄이고 자기주식 매입을 진행했고, 김정우 대표는 장내매수 이후 100만주 증여 계획을 냈다. 거래 목적은 증여로 기재됐고 이에 따라 처분 단가는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김 대표는 거래계획 제출일 기준 오스템 주식 35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